박지영
패배에 아쉬워하는 김다현[포토]
김다현 '이 악물고'[포토]
김다현 '신발에도 새긴 태극기'[포토]
김다현 '신중한 탐색전'[포토]
김다현 '힘 대 힘'[포토]
아시안게임 출전한 레슬링 김다현[포토]
안세영, 220승2패 '승률 99.099%'…올해 56승1패 뛰어 넘는 '미친 기록' 있다→2023년부터 1게임 따낸 경기 전적 비현실적, "뒤집기 절대 불허"
개회식 이어 폐회식도 '텅텅' 초읽기, 日 아시안게임 끝까지 망했다…오죽하면 티켓 75% 세일까지→'흥행 참패' 감도 안 온다 [나고야 AG]
안세영 사라지니 韓 다시 '노골드'…0개→3개→0개, 金 최소 40개 가능할까 [나고야 AG]
'관심 못 받아? 받게 만들면 돼'…장세윤, 자신을 믿으니 메달 따라왔다→"잘 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나고야 현장]
"여자친구에게 메달로 프로포즈 하고 싶었다"…아쉬운 4위 김찬녕,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 [나고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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