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지금 한국서 ML 갈 타자 없다, 예외는 김도영"…'빅리그 경험' 강정호는 왜 냉정한 평가 내렸나
3대2 대형 트레이드 알짜는 따로? 국민타자 앞 날았다…롯데→두산 이적생 "'36번' 부끄럽지 않도록" [시드니 인터뷰]
KIA 캠프에 강정호 떴다!…"김도영, MLB 무조건 올 것 같아" [어바인 현장]
"KIA-두산 부러웠다" KT '장남'의 고백…고영표가 바라보는 '강팀의 길' [질롱 인터뷰]
'17년 차' 잠실 아이돌도 인정…'ML 45홈런' 특급 외인 수비까지 잘해? "내가 본 선수 중 가장 뛰어나" [시드니 현장]
'절대 1강' 평가 KIA, 꽃감독도 고민은 있다?…"납득이 가는 엔트리 짜야죠" [어바인 인터뷰]
삼성 최다 62명 선수 등록, KIA는 코치만 44명…2025 KBO 소속 선수 597명 등록 발표
첫 청백전 특급 외인 홈런만 찬사? 아니 '日 자비 유학' KK도 강렬 "이상적 팔 각도 찾았다" [시드니 현장]
"말할 '90 친구' 없으니 외롭네요“ 홀로 남은 '잠실 아이돌', 직통 후계자 꼽았다 누구? [시드니 인터뷰]
"KIA, 우승의 맛을 알게 됐다"…대투수가 느끼는 'V12' 효과 [어바인 현장]
와 미쳤다! 'ML 45홈런' 베어스 특급 외인, 청백전 첫 타석 홈런 '쾅'…"홈런보다 팀 동료 축하 더 기뻐" [시드니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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