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파
헬로비너스 나라, 여기 '정글 여신' 추가요
'해투3' 곽동연 "박보검과 베스트커플상 받고파"
[XP인터뷰②] 박규리 "카라는 자신이자 뿌리, 멤버들 언제나 든든해"
[XP인터뷰①] 박규리 "'어떻게 헤어질까', 잊을 수 없는 작품...많은 연기 해보고파"
'최고의 조력자' 양의지 "좋은 투수들 만난만큼 우승하고파"
'힙민2' VJ 찰스 "8년 만의 복귀, 시청자에 좋은 기운 전달하고파"
'님과 함께2' 윤정수 "더 나이 들기 전에 2세 가지고파"
'내 귀에 캔디' 성훈 "캔디 허영지, 다시 보게 되면 꼭 인사 나누고파"
[XP인터뷰③] 진영 "연애, 하고 싶지만 신경쓸 때 아니다"
[XP인터뷰②] 진영 "트와이스·여자친구·레드벨벳에도 곡 선물하고파"
[XP인터뷰①] '구르미' 진영 "오글거리는 대사, 덜 느끼해보이려 노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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