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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송혜교, 여전히 20대 같네… 생일파티서 왕관·꽃받침까지
'MAMA' 유일 중소돌? 영파씨의 쩌렁쩌렁 라이브, 기특한 '국힙 딸내미' [엑's 초점]
영파씨, '2024 MAMA' 무대 완벽 접수…압도적 라이브
정은채 "김태리에게 훈수·조언, 쑥스러웠다…실제로는 나의 선망의 대상" [엑's 인터뷰③]
정은채, '정년이' 동성 키스신 밝혔다 "편집돼→강렬한 퇴장? 동의" [엑's 인터뷰②]
'마마 어워즈' 美서 증명한 K팝 위상… 영어 시상식 진행은 '글쎄' [종합]
롯데시네마, '극장판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단독 개봉→'특가' 이벤트까지
'지스타 2024'서 韓 유저 눈길 집중됐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성 입증
모친상 이후...김미경, 생전 어머니 문자에 위로 (강연자들)
규현, 안테나 가더니…신보에 유희열 작사·디렉팅 참여
박보검, 유창한 영어 진행 "미국에서 첫 발, 함께 해 기뻐" [2024 MAMA AWARDS]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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