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승리
'1361일만에 1루수' 홍성흔, '다이빙 투혼'에 분위기 UP
두산 노경은의 아주 특별했던 2012년
[준PO 결산] '아쉬운 퇴장' 두산, '루키' 변진수 재발견은 수확
[준PO 4차전]'PO 진출' 롯데, 번트에 울고 번트에 웃다
[준PO3] '고원준 vs 김선우' 영건과 베테랑 대결, 시리즈 향방 가른다
[준PO 3차전] 김진욱 감독 "내일도 총동원이다"
[준PO3]김진욱 감독 '내일도 잘해보자~'[포토]
[준PO3]김진욱 감독 '우리 애들이 아주 잘해줬어~'[포토]
[준PO 3차전] '그대로' 롯데-'변화' 두산, 준PO 3차전 라인업 발표
[준PO 2차전] '2연패' 김진욱 감독 "하위 타선 싸움에서 졌다"
[준PO 1차전] 'PS 데뷔전 QS' 니퍼트, 흔들림은 한순간뿐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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