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쇼트트랙] 성시백만 2관왕...여자팀 '노골드' 수모
싸늘해진 빙판, 주심이 경기를 '만들어준다?'
[스피드 스케이팅] 이강석-이규혁, 男 500m 2-3위 올라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포스트 김연아'의 선두 주자로 나서다
[빙판삼국지] 연세대 박성제 "남은 빙판에 모든 것을 걸겠다"
[엑츠화보] '고별 무대' 신예지, "당신의 연기를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엑츠화보] '한국 피겨의 미래', 박소연의 연기
[쇼트트랙] 성시백-조해리, 월드컵 3차 대회 1500m 나란히 銀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여자 500m 6위…메달 획득 실패
[엑츠포토] 프리스케이팅 연기 펼치는 이준형
[엑츠포토] 피겨 랭킹전에서 연기 펼치는 이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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