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K
김광현 "커브·슬라이더, 감 안떨어져 다행"
김용희 감독 "7안타로 5득점, 집중력 있었다"
'슬라이더 21개' 김광현, 시즌 모드 돌입했다
'6G 연속 안타' 정의윤, 제대로 터질 준비 완료
'김광현 5⅓이닝 무자책' SK, 두산에 5-1 완승
유희관, 세번째 등판 6이닝 7피안타 5실점
김용희 감독 "고메즈, 보이는 성적보다 잘하고 있다"
KBO리그, 오는 28일 팬페스트&미디어데이 개최
'유료여도 괜찮아' 20일 고척돔, 관중 5292명 찾아
주말에도 붐빈 고척돔…흥행 성공의 명과 암
kt, LG에 대역전극…두산과 넥센은 무승부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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