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로
LG 양상문 감독 "임찬규, 2군에서 공 던지지 말라 했다"
LG 양상문 감독 "임정우, 아직 마무리 맡을 단계 아냐"
'7월 팀 방어율 1위' 롯데가 마운드로 일궈낸 '반전'
롯데 조원우 감독 "조정훈, 10구 던졌어도 오늘은 휴식"
김기태 감독 '모든 내야수들을 불러모아서'[포토]
'MVP 후보만 3명' SK 6월 고공행진의 증거
돌진한 하퍼VS기다린 스트릭랜드…격한 벤치클리어링
[엑's 초점] 김명신에게 달려간 김민성, 경쟁보다 앞섰던 '동료애'
이홍구 '승리했다'[포토]
두산 김명신, 안면에 타구 직격...홍상삼으로 교체
'창'을 든 롯데와 '방패' 앞세운 LG, 진검승부의 승자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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