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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만에 세계무대 진출 이룬 만수 유재학 감독 '대한민국 농구 부흥을 위해'[포토]
김선형-김민구 '대한민국 농구를 이끌어갈 대들보'[포토]
정효근 '송영진도 놀란 날쌘 드리블'[포토]
이재도-오창환 '서로를 실수를 감싸주는 훈훈한 광경'[포토]
오창환 '형님들, 좀 봐주면서 하세요'[포토]
치어리더 '상큼한 마무리'[포토]
치어리더 '5기통 엔진댄스를 위해 기 모으기'[포토]
치어리더 '깜찍발랄 5기통 엔진춤'[포토]
치어리더 '나 예뻐?'[포토]
장재석 '이것이 수비다!'[포토]
한준영 '형님들의 수비에도 위축되지 않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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