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XP초점] 온전한 영화 축제 vs 반쪽 행사…21회 BIFF의 갈림길
[BIFF D-1①] 스물한 번째 발걸음, 앞으로의 20년 그리는 새 시작 될까
BIFF, 허우 샤오시엔·고레에다 히로카즈·이창동 특별대담 진행
강수연 BIFF 집행위원장 "2년의 성장통, 앞으로의 20년 위한 기회"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69개국 301편 초청…새로운 20년 위한 출발
CGV, '특선 영화 기획전'부터 '할인 패키지'까지…특선 프로그램 진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강동원 분위기 매력적…작품 함께 하고파"
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강동원에 러브콜 "분위기 멋있어"
'성공한 팬' 류준열, 고레에다 히로카즈 만났다 "한 걸음 더 다가간 기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28일 내한…류준열과 만난다
윤가은 감독 장편 데뷔작 '우리들', 6월 16일 국내 개봉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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