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
'LG전자 출신' 야구선수였다니…한화 김도빈, '⅓이닝 강판' 데뷔전서 얻은 깨달음 [멜버른 인터뷰]
류현진, 작년보다 보름 이상 빠르다…첫 라이브피칭 쾌투 "투구수 늘리기 성공적" 만족 [멜버른 현장]
'코리안 몬스터' 모드 돌입하나…지난해와 분명 다르다, '철저한 준비' 류현진의 2025시즌
'1순위 영건' 황준서, 마캠→스캠 연속 제외? 다 계획이 있다…"한화의 좋은 선발 될 선수" [인천공항 현장]
황준서+하주석 빠지고 신인 6명 합류…한화, 22일 호주 스프링캠프 출발
'거금 78억' 투자했다…풀타임 선발 돌아도 본전, FA 투수 향한 당연한 기대치
'후계자' 직접 키우는 류현진, 일본에서 '리틀 몬스터'와 훈련 스타트
류현진의 '황준서 살찌우기 프로젝트' 가동, 후배들과 日 미니캠프 시작
"내년 한화 진짜 성적 난다" 문동주가 5선발이라고?…'선발 독수리' 오형제 대박 나면 5강 문제 아냐
"지금 스피드론 살아남기 힘들다"…'5월의 기적' 한화 조동욱이 돌아본 첫 시즌, 영광의 데뷔전과 남은 숙제들
'퍼펙트 리그 2024' 이대호, 선수 시절 슬럼프 극복 노하우 공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