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대회
'예체능' 배구단, 전국 최강 여중생 배구부와 첫 대결
13세 요트 소녀 김다정, 인천 AG서 최연소 메달 도전
방황하는 제자 붙잡은 선생님 '불량학생에서 복싱 꿈나무로'
누나에게 골수이식한 태권소년 '가족 향한 사랑으로 이뤄낸 승리'
[신명철의 캐치 콜] 박태환도 최윤희도 소년 소녀였다
기대주 이수린, "리듬체조 전성기 이끌고 싶어요"
[엑츠기자단] 달라진 소년체전 개막식을 가보다
[빛나는 여성체육인③] 여자 정구의 젖줄, 광주 신광중학교
[빛나는 여성체육인②] 유소년 배드민턴의 '대모' 박문숙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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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의 걱정, 신종인플루엔자 대비책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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