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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군면제만 보고 뛰었다" 발언, 유승민 회장도 유감…"국가대표 걸맞은 품위 갖춰야" [AG 현장]
"축하 부탁" 배우 부부 드디어 결혼한다…'김부장' 원현준, 오늘(4일) ♥이수진과 백년가약 [엑's 투데이]
'감히 태극기로 장난 쳐?' 일본, 시상식 게양 사고→변명도 성의 없다…"상황 확인 중" [나고야 AG]
[오피셜] 김혜성 대형 낭보! 가을야구 '기적의 승선' 해냈다…다저스 내야수 14명에 포함→애틀랜타 김하성과 '코리안 더비'
"우리가 부정선수도 아닌데"…日 "U-23 왜 나오나" 트집에 주장 이기혁 뼈 있는 일침→"왜 핑계 대나? 본인들이 그렇게 나오면 되는데" [현장인터뷰]
'韓 최고 재능' 양민혁, 역대급 크로스→드디어 입 열다 "금메달이고 트로피고 다 중요하지 않아…군 면제 하나만 봤다" [현장인터뷰]
[전문] 에일리,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3개월' 시한부에도 2년 버틴 반려견과 이별
최강희, 5년간 연기 떠났던 속사정…"항상 긴장과 압박, 행복하지 않았다" (전참시)[전일야화]
일본 축구 대충격! 역대 AG 최악의 혹평 들었다…"이기고 싶었으면 한국처럼 U-23 꾸렸어야" 日 전문가 팩트폭격→"안 그랬으니 불평·변명 안돼"
최강희, '스토킹'에 결국 매니저와 스케줄 동행…"3~4명 있어, 공포 느껴" (전참시)
최강희, 아직도 친구 집 신세…"12월까지, 친구 어머니가 아침밥도 갖다주셔" (전참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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