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비
롯데 외야 차고 넘쳐…전준우 남아도 경쟁 불가피
[엑:스토리] '10kg 감량' 한화 변우혁 "내년에는 더 많이 보여드릴게요"
[엑:스토리] '첫 풀타임' 정은원의 2019년, "수비 기본기 자신감 일깨워준 한 해"
[올해의 상] '타격 3관왕' NC 양의지, 올해의 선수 영예…하재훈 신인상(종합)
[조아제약 시상식] '대상' 두산 김태형 감독 "나에게는 든든한 '백(BACK)' 많다" (종합)
한화 외인 전원 잔류, 호잉과 115만 달러에 재계약 완료
'역대 최다 102명' KBO, 2019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한화, 대전지역 중학생 대상 '락앤볼 원데이클래스' 성료
KT-SK, 내야수 윤석민-포수 허도환 1대1 트레이드
'2020 코치진 구성 완료' 한화, 1군 메인 타격에 김성래 코치
[PS:히어로] 'PO MVP' 이정후 "힘들다 못 느낄 정도로 즐겁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