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추신수 동료' 카모나, 위조 여권 소지로 체포 '충격'
이장석 대표 "김병현 투구 못 본다면 프로야구사의 불행"
김병현 "일본에서의 경험, 실패라고 생각 안해"
'넥센맨' 김병현 "마운드에 있을 때 가장 기분 좋았다"
'전지훈련 출국' 김진욱 감독 "설레고 의욕 넘친다"
'BK' 김병현, 20일 공개 입단식…백넘버는 49번
류현진, '공이 너무 작네' [포토]
최진행-오재필, '날씨가 덥구먼' [포토]
박찬호 "자, 조금만 더 올려봐" [포토]
'김병현 영입' 넥센, 흥행에도 성공할까
'BK' 김병현, 총액 16억원에 넥센 품으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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