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이호준 감독 '박건우 반갑다'[포토]
드디어 감독! 한 풀었다…NC 선수→코치→감독, 준비된 '호준볼' 어떤 모습일까
NC→두산→SSG→키움, '깡' 아직 안 죽었다…강진성 "방출 당일 바로 영입 연락, 대타로 은퇴 싫었어"
키움, 'SSG 방출' 강진성 영입…"내·외야 멀티포지션 장점, 공·수 다양한 역할 기대" [공식 발표]
'와투와' 주역 고효준+NC 'V1' 핵심 강진성, SSG서 방출…칼바람에 10명 OUT [오피셜]
잠재력과 경험 만나 '최고'로 거듭날 준비한다…무럭무럭 자라나는 NC 기대주들 [창원 현장]
"가장 큰 목표는 2025시즌 개막 엔트리 승선"…'KT 신인' 1R 김동현+2R 박건우의 다짐 [현장인터뷰]
위즈파크 방문한 2025 신인 11명...이강철 감독 "'너네 덕분에 산다'는 말 나왔으면" [수원 현장]
1R 김동현 2억원…KT, 2025년 신인 선수 11명 계약 완료
공필성 대행 "손아섭 25일 1군 콜업 예정…박건우는, 사람 됐어요" [현장:톡]
깁스는 풀었는데…'손목 부상' 박건우, 결국 1군 복귀 없이 시즌 마감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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