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캠프
"우리 팀 손해보는 일 없도록" 한화, ABS 등 달라지는 규정 적응 위한 설명회 진행
최고구속 151km 쾅!…SSG 새 외인 더거, 첫 불펜피칭 29구 소화 "생각했던 대로 던져 기뻐"
"오버한 거 아니야?" KIA 외인 듀오, 두 번째 불펜피칭서도 '씽씽투' [캔버라 현장]
"문동주 때문에 힘들었어"…2년 차 외인과 신인왕의 '절친노트' [멜버른 현장]
영건들의 성장이 뿌듯한 양현종 진심…"대견한 후배들, 아프지 않았으면" [캔버라 현장]
롯데 '2017 가을야구' 주역 "목표는 20홀드, 7년 전보다 더 잘해야죠" [괌 인터뷰]
선수+코치+데이터팀 머리 맞댔다…KT '데이터 미팅', 이렇게 하는구나
200안타 타자 다시 뛴다…서건창 "내가 잘하는 것, 지금도 할 수 있다" [캔버라 인터뷰]
모두가 주전포수를 칭찬한다, KIA가 체감하는 '김태군 효과' [캔버라 현장]
"부산 사투리가 너무 좋다"…롯데 유니폼 꿈 이룬 임준섭 [괌 인터뷰]
"새벽 4시에 일어나 KBO리그 봤다"…'ML 풀타임' 외인, V12 외치다 [캔버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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