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IA
이제 프로 2년차, KIA '좌완 영건'의 목표…"지난해보다 10~15이닝 더!"
'이적생' 안치홍도 기대한다…"한화에서 가을야구 꼭 하고 싶어"
'박영현 최고 인상률-강백호 동결' KT, 64명과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3월9일부터 열리는 시범경기에 마산구장 활용, 왜?
'우상 돌부처와 경쟁' 김재윤 "어디든 최선 다하겠지만…마무리 하고픈 마음 크다"
SSG 안방 '한 번 더' 지키는 김민식 "선수라면 실력으로 보여줘야…경쟁으로 발전하길"
'신인왕' 문동주는 1억원, '홈런왕' 노시환은 3억5000만원 사인 완료 [공식발표]
4일 훈련+1일 휴식…삼성, 30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스타트
김종국 금품수수 의혹→충격의 직무정지 사태…가을야구 꿈꾼 KIA, 벌써 '초비상'
'금품수수 조사' 김종국 KIA 감독 직무정지...심재학 단장 "빠르게 알아봐야" 당혹
"홈런왕 노시환의 팀"...한화 만나는 호주, 'WBC 유경험자'로 엔트리 꾸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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