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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19홈런→KBO 41홈런...일본도 놀란 데이비슨 활약 "타고투저여도 대단해"
5선발 걱정 없어지나 했는데…'1⅔이닝' 만에 끝낸 김태형 감독의 인내심, 롯데의 고민은 계속 [사직 현장]
'잔여경기 최다' 롯데, 최상의 시나리오는 8월 성적표 재현...5강 희망 더 키울까
지난해 'PS 필승조' 재조정 이후 완벽하게 복귀…KT 불펜에 활력이 될까 [사직 현장]
'화력 실종' 두산 방망이 어쩌나…국민타자 기대했던 '9치올' 열쇠 안 보인다
'허벅지 타박상' 박성한, 출전 시간 늘리며 몸 만든다…이숭용 감독 "4~5이닝 소화 예정" [잠실 현장]
"매번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6득점 빅이닝+고급야구, 김태형 감독은 미소 [사직 현장]
"예전에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끝"…'롯데에만 14년' 베테랑이 봤다, 올해는 뭐가 다른가 [현장 인터뷰]
베테랑도, 좌완 영건도 무너졌다…'힘 한 번 쓰지 못한' SSG의 무기력한 패배 [잠실 현장]
'400홈런' 박병호 "기념구 못 받아도 괜찮다…우승하고 싶다" [현장 인터뷰]
롯데가 보여준 '고급야구'…KT 야수진 혼란에 빠뜨리며 5강 경쟁에 불붙였다 [사직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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