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부상
'KIA 불펜 핵심' 최지민, 1군 콜업 4일 만에 '부상 말소'…"시련 잘 이겨내면, 큰 성장할 것" [창원 현장]
"제발 더 던지게 해주세요"…그래서 꽃감독은 '라우어' 교체할 수 없었다 [잠실 현장]
"1번일 때와 9번일 때 의욕 달라 보여"…꽃감독 '리드오프 박찬호' 선호 이유 있었다
김원중처럼 KIA에도 '장발 마무리' 나오나? "머리 더 기를까 싶어…1위 팀이라 너무 재밌다."
'또 1군 말소' 조상우, 검진 결과 어깨 염증 재발…"부상 더 심해지면 올 시즌 끝" 사령탑 결단 [고척 현장]
'V12 도전' KIA 승부수 던졌다! 새 외인 투수 라우어 영입…"빠른 공과 낙차 큰 커브 위력적" [공식발표]
"속으로 '대단한 놈이다' 생각했다"…홍원기 감독, 왜 이주형 타격에 감탄했을까
'김도영 샤라웃' 화답 받은 송성문 "나도 치는 거 물어봤어야 했는데…" [고척 현장]
전반기 부진 잊었다…'7월 8G 무실점' KIA 김대유 "팀에서 이런 역할 바라지 않았을까" [인터뷰]
"이 팀에 속한 게 다행입니다"…'리그 최고 외인 에이스'도 인정, 이게 KIA의 화력이다 [대전 현장]
이래서 '에이스'구나, 변화 통해 돌파구 찾은 KIA 네일 "괜찮아지는 걸 느끼고 있다"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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