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현역 복귀, 세계 피겨에 미치는 영향
김연아, '피겨의 전설' 비트와 콴의 길을 선택하다
김연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아닌 국가대표 되겠다"
김연아, 선수생활 지속…"소치 올림픽 출전하겠다"
미셸콴 "김연아,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김연아, 금일 오후 3시 자신의 진로 결정
양학선 "훈련 과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부담 던 장미란 "어려운 상황이지만 최선 다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미셸 콴 "김연아, 자신이 사랑하는 일 찾기를 기원"
김연아 "콴과의 아이스쇼, 긍정적으로 생각"
'金제조기' 카나예바, 올림픽 최초 2연속 우승 도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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