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강수연 BIFF 집행위원장 "법원 가처분 신청 인용에 유감"
'JIFF' 김승수 조직위원장, BIFF 사태 언급 "영화제는 축제"
감독 146人 "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키고 싶습니다" 호소
안성기, BIFF 논란에 일침 "바람직하지 못한 일"
임권택 감독, BIFF 사태에 안타까움 "지켜내야 할 영화제"
영화인 비대위 "BIFF, 독립성 보장하지 않으면 보이콧하겠다" 선언
강수연 BIFF 집행위원장 "임원회 결의안, 부산시 일방적인 주장"
[B컷의 재발견] 누구신지? 혹시 유아인?
부산영화인연대 "부산시, BIFF 운영 개입 반대" 공동성명 발표
"정관 개정하자"…부산국제영화제, 부산시에 임시총회 소집 요구
BIFF측 "서병수 시장 조직위원장 사임 환영, 정관 개정돼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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