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NC
류지현 감독 "젊은 유망주 가능성 보는 데 초점 두겠다" [사직:프리톡]
심판이 없어? 대체 머선 일이고?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KBO 평균 연봉 15.1% 감소, 추신수 27억원 '역대 최고액'
류지현 감독 "배재준-이상영, 선발 가능성 보여줬다" [창원:코멘트]
NC, 양의지 나성범 등 주전들 실전은 '시범경기부터' [창원:프리톡]
LG, 1차 스프링캠프 종료
프로야구 H2, 신규 마스터 투수 출시…구창모·송승준·윤희상 마스터 등급
NC 2017 1차 지명 김태현, 라이브 피칭 직캠[엑's 스케치]
'총 605경기' 2021 KBO 퓨처스리그, 4월 6일 개막
고양 히어로즈, 고척 1차 캠프 마치고 고양 2차 캠프 돌입
'신인 51명 포함' KBO 등록 선수, 22명 늘어나 '610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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