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
김태형 감독 "형들이 쳐 줄 때 됐지" [KS5:브리핑]
KIA, 28일 '온택트' 호랑이 가족 한마당 개최
'시리즈 우위' 김태형 감독 "부담 덜하지" [KS4:브리핑]
구창모-라이트, 플렉센-최원준 '4차전 미출장 명단' [KS4:온에어]
[편파프리뷰] 두산 '두 발' 남았다
'1패 후 2승' 김태형 감독 "어려운 경기 승리, 다음 부담 줄었다" [KS3:코멘트]
김강률 "오랜만에 조금이나마 도움 돼 기쁘다" [KS3:생생톡]
'김재호 KS 2경기 연속 결승타' 두산, NC 7-6 꺾고 시리즈 우위 [KS3:스코어]
최원준 2⅔이닝 2자책 교체…홍건희 조기 투입 [KS3:선발리뷰]
최원준 '아쉬운 피홈런'[포토]
최원준 '강렬한 눈빛'[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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