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드 데일
박찬호 떠난 KIA의 데일 영입, 성공보다 실패 많은 SS 외인 잔혹사 끊을까
"최대 기대치 내야 겸업 레이예스"…'35홈런 거포' 포기→데려온 14억 만능맨, 팀 최초 '200안타' 신화 쓸까
KIA, '유격수 김도영' 구상 분명히 있다…그런데 서두르진 않는다→"내년엔 차근차근 가야"
"마냥 기다릴 수 없으니까"…KIA만 아시아쿼터 야수 지명, 고민 왜 없었을까
'X-마스 선물 없었다' A등급 조상우, 결국 해 넘기나…KIA는 "시간 더 필요해"
KIA의 파격 선택, '80억 이적생' 박찬호 때문이다…호주 내야수 데일 영입 왜? "유격수로 안정적인 수비 보여주길"
'11승 투수 잡았다' KIA, 올러와 재계약…박찬호 공백은 호주 출신 데일로→카스트로까지 '외인 구성 마무리' [공식발표]
KIA,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 마무리...올러 재계약+카스트로·데일 영입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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