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소시민·캐릭터·시청률…'막영애14'가 남긴 것
['막영애14' 종영②] 조덕제·고세원, 웃음 책임진 일등공신이라규
['막영애14' 종영①] 엇갈린 러브라인, 255회가 시급하다
'막영애14' 라미란, 미워할 수 없는 진상 '라스코트'
'진짜사나이' 김현숙, 카리스마 당직사관 변신 '라미란 능가'
'막영애14' 라미란, 한결 같은 뻔뻔 매력 '넣어둬 넣어둬'
['막영애14' 탐방④] 김현숙·라미란 "조덕제 사장이 진상 최고봉"
['막영애14' 탐방③] 라미란 "'막영애'는 은인과 같은 작품" (인터뷰)
['막영애14' 탐방②] 김현숙 "'막영애'는 인생의 한 부분" (인터뷰)
['막영애14' 탐방①] 웃고 또 웃고…시종일관 유쾌한 촬영장
[前일夜화] '복면가왕' 소냐, 편견에 맞서 희망을 외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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