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그랑프리
[밴쿠버의 히로 & 히로인-1] '선남선녀 댄싱팀' 버츄-모이어 올림픽 금메달 도전
해외언론, "아사다의 점프, 김연아에 대항할 수 없어"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오 마이 캡틴' 오서, 김연아의 정신적 지주
김민석, 153.09점…개인 최고기록 수립
아사다 마오, "김연아 점수 연연 않고 내 연기에 최선"
껍질 벗어던진 곽민정, 성공적인 시니어 데뷔
곽민정, 154.71점…개인 최고기록 경신
아사다 마오의 '상징'이자 '독'인 트리플 악셀
김민석, 쇼트 49.49…개인 최고 기록 경신 실패
아사다 마오, '뛸 점프가 부족하네'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 "4대륙, 도전적인 자세로 임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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