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네빌
네빌, 연봉 삭감 강요하는 英 보건장관에 '불만 표출'
"느린 컨베이어 벨트"… 네빌이 극찬한 퍼거슨의 이적 정책
네코 윌리엄스 "아놀드는 리버풀 유스들의 롤모델"
네빌, 개인 소유 호텔 코로나19 의료진 숙소로 '무료' 제공
'EPL 도움 신기록' 아놀드 "내 한계를 뛰어넘고 싶어"
아놀드를 미드필더로?...캐러거 "난 반대일세"
네빌 "오바메양, 경이롭다… 앙리 보는 것 같아"
아놀드 향한 극찬...네빌 "이 세상 크로스가 아니야"
카푸 찬사에 화답한 아놀드… "고마워요 레전드"
'아직 만족 못 해' 네빌 "맨유, 한 명만 더 영입하자"
게리 네빌 "맨유 선수단, 용서할 수 없는 수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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