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2012 롯데, 2013 LG의 뒤바뀐 운명
[올스타전] 이스턴리그, 2년 연속 롯데 싹쓸이는 없었다
유먼-이재학, 사직구장 수놓은 '명품 투수전'
'122구 패전' 이재학, 토종 에이스 자존심은 지켰다
'이승화 결승 사구' 롯데, NC에 영봉승 '4위 등극'
'152km' NC 찰리, 6이닝 비자책에도 5승 무산
'이재곤 3승' 롯데, 한화에 위닝시리즈 '30승 고지'
'선발 복귀전' 유창식, 4회 5볼넷으로 무너졌다
'김태완 결승타' 한화, 734일만에 사직 17연패 탈출
KBO,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시구행사 실시
롯데 김시진 감독 "타자들이 집중력 발휘해 쉽게 풀어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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