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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의 미소 "외국선수 이름 외우기도 끝"
고창현, 10번 달고 대전의 에이스로 거듭난다
'맨유 탈락' 라이치 "피오렌티나에 입단해 행복"
[세리에 A-BEST] 밀란 듀오의 순항과 유벤투스의 부진
[삼바토크 ⑨] 브라질 최고의 보석, 축구 황제 호나우두
'라이언킹' 이동국의 분주했던 일주일
[엑츠포토]김병지"등번호500입니다"
'데이비드 KI' 기성용 "동료가 부르기 편한 이름이 좋아"
레알 마드리드의 '숨겨진 에이스' 이과인
맨 시티를 떠올리게 한 성남의 용병술
[엑츠화보] 백문종 & 정명숙의 '마지막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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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여신' 판빙빙, 레드카펫을 몸에 휘감은 듯...넘사벽 아우라
'아이들 슈화 맞아?' 핑크빛 청순인 줄 알았는데 과감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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