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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방에 '주전급'이 두 명이나?…'한준수 성장' 반가운 꽃감독 "대형 포수 나온 것 같다" [광주 현장]
'홈런왕 도전' 외인 타자 후반기 부진…사령탑도 아쉽다 "득점권 타율 좀 더 올랐으면" [광주 현장]
타순 조정 효과 없었다…응답하라 '득점권 침묵' 롯데 캡틴이여 [사직 현장]
ML 78승 투수도, 외인 타자도 인정한 재능...김도영은 "관심받는 것만으로도 영광" [광주 현장]
"라모스, 바라던 플레이 안 나와"…'외인 교체' 이승엽의 메시지 "선수들, 포기하지 않았으면" [잠실 현장]
주장 전준우 '시즌 첫 2번타자' 출격…"레이예스 앞쪽에서 다 끊기더라" [사직 현장]
'7월 14G 타율 0.415' KIA 최원준 선발 제외, 왜?…"하루 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판단" [광주 현장]
두산, 라모스 OUT→제러드 영 영입…외인타자 교체 '칼 빼들었다' [오피셜]
"생각보다 차분하더라"…레이예스 끝내기 만루포, 그런데 신스틸러는 따로 있었다?
"악순환의 연속이었죠" 꽃감독 질책 그 후, '거포 유망주' 변우혁은 마음을 다잡았다 [인터뷰]
역대급 투자 아깝지 않네…'트레이드 복덩이' 김휘집, NC 미래가 되고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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