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롯데
"대표팀 마무리 자부심 있다"…세계를 압도, '마무리 2년 차' 박영현 얼마나 더 강해질까 [KBO 시상식]
얼마나 더 잘해야 하나…또다시 실패한 '만장일치 MVP와 신인왕' 김도영·김택연으로도 힘들었다 [KBO 시상식]
"만장일치 신인왕, 당연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92% 압도적 지지, 김택연은 아쉽지 않았다 [KBO 시상식]
압도적 지지! '득표율 94%' 김도영, MVP 수상…"항상 겸손하게 야구하겠다" [KBO 시상식]
92% 역대급 몰표! 김택연, 득표제 전환 후 '최다 득표' 신인왕 수상…"내년에도 좋은 자리에서 상 받고파" [KBO 시상식]
전의산-임종찬-김웅빈 '퓨처스리그 타자 부문 수상자들'[포토]
트로피 찾으러 왔습니다…'득표율 94%' KIA 김도영 MVP, 신인상은 두산 김택연 (종합) [KBO 시상식]
임종찬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타점상 수상했어요'[포토]
김도영만 표 싹쓸이? 김택연도 있다! 베어스 최연소 마무리, 28년 만에 만장일치 신인왕 도전
김도영 트로피 수집 속도 붙었다! 일구상 최고타자상 수상…최고투수상 원태인+신인상 김택연
'효자 외인' 하트, KBO 수비상 투수 부문 영예…외야수는 에레디아·정수빈·홍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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