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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한국 피겨의 새 희망으로 떠오르다
아사다 마오, 트리플 플립 실패하며 쇼트 3위
곽민정, 쇼트 53.68점… 개인 최고 기록 수립
김채화, 4대륙 쇼트프로그램 41.34 기록
단 장-하오 장, 4대륙 페어 쇼트프로그램 1위
중국산 저가 구두, 유해물질 검출돼
레이첼 플랫, 200점 돌파… 美피겨선수권 우승
미라이 나가수, 사샤 코헨 제치고 전美 피겨 SP 1위
스노보드, 버튼클래식 코리아오픈 20일 개최
K-리그 전임심판, 유럽 프로팀 연습경기 '실전 훈련'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와 로셰트의 '안방 200점', 큰 의미 없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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