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배선우-서연정 '시작부터 화기애애'[포토]
박희영 '언니가 먼저 버디로 모범'[포토]
박성현-김민선5 '첫홀부터 버디 좋아!'[포토]
이미림 '어려게 파세이브 하고 백규정 응징(?)'[포토]
백규정 '(이)미림 언니 어렵게 해서 미안해요'[포토]
'작심한' 스피스, 2R서 공동 3위로 도약…대회 2연패 도전
'무서운 신인들' LPGA, KLPGA에 4:2 리드 (챔피언스트로피 첫째 날)
장하나 "상대편과 말 한마디도 안 했다" (챔피언스트로피 첫째 날)
'18번홀 버디' 장하나-박희영, LPGA 첫 득점(챔피언스트로피 첫째 날)
신지애, JLPGA 2R 공동선두…전인지·이보미 공동 6위(JLPGA 투어챔피언십2R)
장재현 감독, 디테일로 완성한 '검은 사제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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