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승장' 김경문 감독 "선수들이 자기 역할 잘 해줬다"
'분위기 바꾼' 이태양, 기대감 키웠다
김경문 감독 "새로운 얼굴들이 계속 나와야지"
NC, 오는 19일 홈경기서 '만남 2016' 이벤트 실시
'포수 왕국 두산' 3인 3색 포수진, 전원 1군 생존을 노린다
'1차 스프링캠프 종료' 김경문 감독 "가능성 있는 선수 많다"
NC, 니혼햄 연습경기 4-3 승리…김경문 감독 "승부에 대한 큰 의미 없어"
'평가전 승리' 김경문 감독 "주전과 비 주전 격차 줄일 것"
[설 특집] 이향 "새해 계획? 새로운 곳에서 야무지게 하겠다"(인터뷰)
'박세혁 눈도장' 끊임없이 이어지는 두산의 '포수 왕국'
'분위기 UP' 모창민, 바늘구멍 뚫을 수 있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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