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비
한화서 1년으로 끝, 짧다고 의미 없다 할 수 있나…김강민이 보여준 '베테랑의 가치'
'인천 23년→대전 1년→끝' 김강민, 결국 현역 은퇴…이명기도 선수생활 마무리 [공식발표]
일본도 주목한 '선수' 추신수의 마지막…"5위 결정전 대타 출전, 삼진으로 마감"
'김도영 포함' KBO, 2024시즌 MVP 후보 18명 공개…신인왕 후보도 확정 [공식발표]
NC 포수 안중열[포토]
염경엽 감독 "이주헌, PS 엔트리 무조건 포함…내년엔 김범석과 경쟁" [대구 현장]
타격에만 '집중' 레이예스, KIA 윤영철 상대 2번 DH 출격…200안타 터질까 [부산 현장]
"감독 열 마디보다 최인호 활약 메시지 더 커" 'MOON의 남자' 오늘도 리드오프 출격! 2025 외야 경쟁 티켓 확보했다 [대전 현장]
'친구 김도영과 나란히' 윤도현 "유격수가 가장 편하다네요"…'타이거즈 차세대 키스톤 콤비' 시험 받나
한화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 진행, '베테랑 불참' 예외 없다…"어떻게 편하게 쉬나, 다만 지옥 훈련은 아니야"
1군 말소 70일→복귀 뒤 9월 타율 0.450 대반전…'MOON의 남자' 됐다 "리드오프 기용 믿음 부응해 기뻐"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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