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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4' 우즈, 역대 디오픈 1R 최악의 성적표
美전문가 "디오픈 우승, 스피스 아닌 파울러"
디오픈 앞둔 우즈, 급변한 코스에 "충격받았다"
우즈, 부활의 신호탄 쏘아 올렸다
박성준, 그린브라이어3R 단독선두…생애 첫 승 가시권
우즈, '시즌 최저타수'로 그린브라이어1R 시작
마쓰야마 히데키 "미국팀 상대, 여전히 시간과 경험 필요"
우즈, 19년 만의 최저 순위…왓슨은 3위로 도약
미켈슨, 275만$ 불법 스포츠도박에 연루
보이지 않는 탈출구, 그래도 역사는 '우즈 편'
스피스 "존슨 심정 이해한다. 믿을 수 없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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