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터프하게 해" 김경문 감독의 주문, 데뷔 첫 그랜드슬램으로 이어졌다 [청주 현장]
"2군 선수들 향한 메시지" 김경문 감독, 임종찬 전격 3번 기용 배경은? [청주 현장]
'2군서 10홈런 무력시위' 삼성 내야 유망주 이창용, 1군 콜업→8번+1루수 선발 출전 [대구 현장]
"냉정하게 팀이 이기는 걸 봐야죠"...'72승 잠수함 투수'는 다시 기회를 받을 수 있을까 [대구 현장]
777일 만에 '홀드' 새겼다…결국 일어선 박시영, 다시 강해진 박시영 [수원 현장]
도루하는 포수→취사병 출신 거포 외야수…"안현민, 원래 타격에 소질 있어요" [현장 인터뷰]
루키 '전미르' 2군 보낸 명장, 바라는 점 있다면…"심적 안정 되찾고 오길" [수원 현장]
'몸 상태 회복' SSG 최정, 18일 삼성전 3번+DH 선발 출전..."괜찮다면 19일부터 수비 소화" [대구 현장]
'토트넘, 붙어보자!'…살라 대체자는 '일본 메시'→리버풀, 쿠보 레이스 참전
1군 오자마자 '타율 0.474' 펄펄…윤정빈 "퓨처스 선수들, 날 보고 자신감 가졌으면" [인터뷰]
"좋았을 때로 돌아가겠다" 다짐했는데, 또 2군행…박종훈의 시련 끝나지 않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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