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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치어리더 '환한 미소로 응원'[포토]
조셉 테일러 '이것이 더블크런치다'[포토]
문경은 감독 '(김)민수야 잘하고 있다!'[포토]
이동남 감독대행 '우린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포토]
치어리더 신수인 '코트에서 샤방샤방'[포토]
윌리암스 '골밑의 지배자는 바로 나'[포토]
양희종 '이것은 분면 파울 같습니다만'[포토]
치어리더 김다인 '아름답게 코트 위를 깡총깡총'[포토]
오세근 '팀 부활을 위해 쏜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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