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KIA 양현종, 첫 최동원상 수상자 선정
혹평을 호평으로 바꾸기 시작한 '득점 선두' 혼다
비야, 호주 멜버른시티 공식 합류…개막전 출전 준비
슈테겐, 무실점 데뷔전…바르샤도 GK 경쟁 시작
[KBL드래프트] '두목' 이승현 "어릴 때부터 전체 1순위가 목표였다"
'25번' 나지완, 김광현에게 등번호 양보한 이유
토레스가 남긴 '첼시 9번', 새 주인 없다
조용형, 카타르 알 샤말 입단…4개월 단기 계약
황진성, 벨기에 2부 투비즈 입단…등번호 14번
4년의 재계약, 스완지와 성장을 택한 기성용
넥센 강정호, 잠깐 ‘65번·김대우’로 변신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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