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
희망 이은 윤희상 "선발과 불펜 둘 다 준비"
'1147타점' 김태균, 한화 팀 통산 최다 타점 신기록
'멀티포' 나주환 "PS 하늘이 결정, 그 전까지 최선 다해"
'9연패 탈출' 김용희 감독 "윤희상이 마운드를 잘 지켰다"
에이스의 위력…윤희상·김광현, 연패 탈출 견인
[XP 줌인] 답답함 씻은 타선, '홈런 군단' SK
'김광현 퍼펙트' SK, 한화 꺾고 9연패 탈출
'3·4호' 나주환, 25일 한화전 멀티포 작렬
'5이닝 2실점' 윤희상, 8승 도전…6회 김광현과 교체
한화 김태균, 윤희상 상대 추격 투런포…시즌 18호
'시즌 3호' 나주환, 심수창 상대 투런 홈런 작렬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