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비
"공을 부숴버리더라" 아기호랑이 재능에 감탄한 송성문, 김도영에게 건네는 조언 [고척 현장]
강속구 유망주의 타자 전향, 순조롭게 적응 중인 장재영..."즐겁게, 또 배우려는 자세로" [고척 현장]
'1군 2G 만에' 김태형 감독 눈도장 롯데 내야 유망주…"가장 발전할 수 있어"
'ERA 5.45' 마운드 부진+여전히 불안한 수비…6월에도 달아나지 못한 KIA, 7월은 다를까
롯데-한화 더블헤더 2경기도 무산,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내야는 경기가 가능하나 외야는 부상 우려 있어" [공식발표]
'마황' 올스타전 참가 가능성 UP, SSG 에레디아 부상으로 낙마한다
'5할 붕괴' SSG, 에레디아까지 다쳤다..."후반기 시작 함께 못할까 걱정" [잠실 현장]
"정말 많이 혼나지만, 배우는 것 많다"…롯데 안방마님 된 손성빈, 완성형 포수로 무르익는다 [현장 인터뷰]
"수비 쪽에서 승부가 갈릴 것 같다"…명장 말이 맞았다, 그런데 한화는 패했다 [사직 현장]
'주간 ERA 9.73' KIA, 정해영 부상부터 '롯데전 졸전'까지…악재 모조리 겹쳤다
6년 만에 '사제 대결' 김태형 감독이 웃었다…'파죽의 5연승' 롯데, 손성빈 결승타로 한화 꺾고 7위 승격 [사직: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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