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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리뷰] '스페셜 라이어', 20주년에 걸맞은 코믹극의 정석
'길어지는 부진' 박병호, 6G 연속 무안타…최지만도 침묵
[엑's 인터뷰①] '라이어' 나르샤 "첫 연극, 관객과 호흡이 이런 거구나 했죠"
'파워FM' 김영철 "엄마 된 슈, 아직도 신기해"
'파워FM' 슈 "안세하가 '누나'라고 부를 때 이상해" 폭소
[엑's in 칸] 제시카 차스테인 "여성 활약 기뻐…모든 영화 특별"
[엑's in 칸] 박찬욱이 열고 닫았다…칸 속 韓 영화 12일의 순간포착
[엑's in 칸] '더 스퀘어' 황금종려상…봉준호·홍상수 수상 불발 (종합)
[엑's in 칸] 윌 스미스 '칸영화제,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포토]
[엑's in 칸] 박찬욱 감독, 폐막식 레드카펫의 마지막 장식 [포토]
[엑's in 칸] 박찬욱 감독 "칸, 새로운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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