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동료들이 부끄럽다"…팀원 저격한 '21세' 더 브라위너, 이번에도 국대 동료 '공개 비판'
투수·파이어볼러, 그리고 '156'이 공통점? 또 어록 남긴 차명석 단장 "김영우는 156km, 나는 혈압이 156" [드래프트 코멘트]
'손흥민 오른팔' 인기 미쳤다!…'맨유+레알+PSG' 러브콜 쇄도→토트넘은 'NFS'
"워크에식 우수"+"전형적 장타자"…삼성, '배찬승' 포함 신인 지명 이유 밝혔다
'포수 최대어' 1R 지명 SSG…이숭용 감독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인천 현장]
김태형 감독 "잘하는 투수가 필요해"…롯데, 일단 1R 선택은 '좌완' 김태현 [인천 현장]
로컬 보이 '배찬승' 품은 삼성…박진만 감독 "제구 안정적, 즉시 전력감으로 충분" [대전 현장]
'손흥민이랑 차이 크네' 케인, 센추리클럽 가입 자축포 '쾅쾅'…황금 축구화 신고 멀티골
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열심히 안 뛰는 선수 있다"…손흥민 옛 동료, KDB 폭탄 발언에 '쓴소리'→"주장 맞아? 동료 보호해야지"
'정현우·정우주 전체 1·2순위 지명'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총 110명 입단…키움 14명 지명권 행사(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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