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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서건창→?…FA 미계약자 이제 3명뿐, 16SV 마무리·17홈런 중견수 잔류 계약 임박했나
이틀 연속 FA 계약 나왔다…'을사년' 다시 움직이는 구단들, 시장에 남은 3명 어떻게 되나?
'V12 멤버' FA 서건창, KIA 남는다...1+1년 5억원 계약 "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개막 앞둔 LCK컵, 선수·감독들이 직접 뽑은 초대 챔피언 후보는? [엑's 영상]
"팬 여러분 항상 죄송합니다" FA 계약 뒤 SNS 사과 왜? '한화 잔류' 하주석 진심 전달됐을까
하주석, 이적 및 사트 끝내 불발…한화와 1년 1억1000만원 도장 '쾅' [공식 발표]
'창단 40주년' 한화, 신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에서 가을야구를 꿈꾼다! [김한준의 현장 포착]
'위기의 KIA' 구한 투수들…'깜짝 활약' 황동하+김도현, 새해에도 존재감 나타낼까
'해태 레전드' 김성한 前 KIA 감독, 광주야구소프트볼협회장 당선
일본은 ABS 아직?…"투고타저 해결 필요, 논의된 건 없다"
영철·의리 돌아와도 긴장? '150km' 우완 파이어볼러 있잖아…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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