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거침없는 투자' 한화, 2016년 팬들 눈물 닦아줄까
한화, 정우람 4년 84억·심수창 4년 13억에 계약
'골든글러브 후보' 삼성 11명 최다…1루수 부문 가장 치열
'박병호 4년 연속 도전' KBO, 2015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마리텔' 유희관 "상대하기 힘든 선수? 한화 이용규·넥센 서건창"
김준완 "이용규 선배의 근성있는 플레이 본받고 싶다"
'초대MVP' 김현수 "미국진출, 출전 많이 할 수 있는 팀이 최우선"
유하나 '남편의 짐은 내가 직접'[포토]
이용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포토]
이용규 '사랑하는 아들을 품에안고'[포토]
[프리미어12] 日 언론 "한국, 연속해 복수 성공하며 초대 챔피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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