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구장
'기록의 사나이' LG 이병규, 통산 3번째 350개 2루타
넥센 서동욱, LG 우규민 상대로 선제 투런포
'마운드 분위기 쇄신' 넥센, 오재영 선발진 가세
LG 권용관, 천당과 지옥 오간 하루
나이트-우규민, 10승 달성 위한 '놓칠 수 없는 승부'
'단독 선두 등극' LG, 선수들은 '초심 유지'로 마음 다잡기
'5879일만의 후반기 1위'에 김기태 감독, "큰 영광이다"
LG, 마침내 1위 등극…넥센전 필승 의지가 만든 호수비
LG, 넥센에 5-3 승…단독 선두 등극 '눈 앞'
'시즌 최다 타이 8K' 신정락, 타선 지원 업고 6승 요건
'2사 후 울다' 넥센 김영민, 3⅔이닝 5실점 강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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