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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 .389' SK 김강민 "타율보다는 타점"
이만수 감독 "박희수, 역시 마무리답게 잘 던졌다"
'4연패' NC 김경문 감독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
'위기탈출 선봉장' 박희수, SK 불펜 유일한 희망
'세든 5승' SK, NC 잡고 '2연패 탈출'
'초반 실점에 발목' 이태양, QS 호투에도 5승 불발
'역시 에이스' SK 세든, NC전 6⅓이닝 2실점 'QS'
'원정길 동행' NC 손민한, 1군 복귀 초읽기
'1군 재합류' 이승호-고창성, 반격 위한 마지막 퍼즐
불펜 무너진 다저스, 선발진 활약으로 반등 노려
[프리뷰] '상승세' 이태양, NC 연패 스토퍼로 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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