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오피셜] "왜 1라운드인지 증명할 것"…주홍이 주홍 유니폼 입었네! '2억5000만원' 설악고 첫 1R 도장→한화 신인 11명 전원 계약
"선수 은퇴시키는 게 마음 좋진 않아" 김태형 감독 고백…'20년 프로생활 마감' 김민성 향해 "뭘 하든 잘 해낼 것" 덕담 [수원 현장]
"한국, 병역특례 위해 금메달 사활"...男 골프, 김주형 앞세워 金2 싹쓸이 도전 [AG 현장]
"남자 아닌가요?" 논란의 대만 선수에 완패→패한 中 복서 놀랐다 "평소 보지도 못한 키+리치, 적응 어려웠다"
"버추얼 태권도? 무도의 수치이자 굴욕" 비난 쏟아졌는데…'아시안게임 데뷔전' 운영도 엉망이었다→장비 말 안 듣고 '결승 47분 지연'
韓 태권도 역대 최악! '노 골드+노 실버'…2일 金5 전부 놓쳤다→중국·대만·카자흐·우즈베크·베트남에 골고루 무너졌다 [나고야 AG]
[오피셜] '11월 18일→9월 30일' 조기 전역 성공한 이우석, 연봉 2배 수직상승!…5.9억원 계약→개막전부터 출전 가능
최동원·윤학길·손민한도 못했던 '롯데 신인 10승', 32년 만에 나오나…"7~8승 땐 생각 없었는데, 이젠 10승 하고 싶다" 도전장
[공식발표] '롯데→넥센→LG→다시 롯데' 베테랑 내야수 김민성, 20년 프로 마침표→9일 은퇴식…"시작도, 마무리도 롯데여서 뜻깊다"
13대11만 두 번…농심, XLG 2대0으로 제압하며 최종전 진출 (챔피언스 상하이) [종합]
"이길 수 있는 시스템 만들어야" 고언→2년 후 "좋아지고 있다, 서서히 변할 것" 믿음…21년 프로 마감하는 김태혁 작별인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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