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
'53세' 이윤성, 피부로 느낀 세월 변화 "처지고 기미 올라와, 거울 볼 때마다 속상" (아픈 사이)
고영욱 뜬금포 저격에도…김사랑, 고양이와 평화로운 일상 '여전한 미모'
도경수, '버블 중독' 이광수 실제 모습 밝혔다…"말 제일 없는 사람인데" 어리둥절 [★해시태그]
고영욱, 틱톡 '복귀 시도→퇴출' 해명…"라이브 방송 생각 추호도 없어"
난리난 이광수 버블…'MZ 대통령' 이영지도 인정 "오픈 초반이 원래 맛있어 빨리가" 팬 보냈다 [★해시태그]
최준희, 故최진실 18주기에 공개한 생전 메모 "바다를 보고 생각했다, 바다만큼 사랑해" [엑's 이슈]
최준희, 23만 계정 정지에 "'죽고 싶다'고 진짜 그러겠나" 자극적 보도에 분노…"하나도 안 괜찮아"
문채원, 퉁퉁 부은 얼굴 무슨 일이야…"다 부었다, 체력 안 좋으니 여유 없어" (문채원)
김사랑, 근황 공개했다가 고영욱에 봉변…"볼이 곧 터질 듯 빵빵, 여자들이란" 뜬금포 저격
"죽어도 코트에서 죽자" 피까지 흘려가며 뛰었다…안혜지 미친 투혼, 드디어 경기 후 애국가 들었다 "꿈꾸던 장면, 너무 좋아" [부산 인터뷰]
틱톡서 퇴출 당한 고영욱, 저격 못 멈추네 "현무야..과한 표정 자제 좀" 또 시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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